슬로건 뒤의 설명까지 읽습니다
JBC LIFE는 더 많은 아이가 사랑과 돌봄 속에서 자라는 방향을 소개하면서 출산은 각자의 자율적인 선택이라고 명시합니다. 아이를 낳거나 가족계획을 공개해야 참여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읽지 마세요.
자녀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가족계획을 밝히고 싶지 않은 사람의 존엄도 같은 기준으로 존중해야 합니다. 참여 대화에서 개인 사정을 설명하도록 압박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움의 의사와 돌봄 제공을 구분합니다
가족의 양육 부담을 함께 나누겠다는 방향은 실제로 운영 중인 보육시설이나 이용 가능한 돌봄 시간을 보장하는 문구가 아닙니다. 구체적인 도움을 기대한다면 제공 주체와 현재 가능한 범위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아이와 관련한 활동에는 보호와 동의, 안전한 역할 구분이 필요합니다. 공동체에 관심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의 아이를 맡아도 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선택이 머물 자리를 남깁니다
가족에 도움을 주고 싶다면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와 원하지 않는 역할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거절이 철학에 대한 불성실로 평가되어서는 안 됩니다.
JBC LIFE 홈페이지는 일반적인 공동체 참여에 금전적 기여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참여 문의는 공식 이메일로 하되 이 글을 입주·보육 서비스 모집이나 확정된 프로그램 공고로 이해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