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과 채집은 다른 행동입니다
식물·돌·생물을 보고 싶은 것인지 가져오고 싶은 것인지 먼저 구분하세요. 장소의 관리 규칙과 보호 안내를 확인하고, 허용 여부를 모를 때는 가져오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위해 환경을 바꾸지 않습니다
더 잘 보이는 장면을 만들려고 생물을 옮기거나 식물을 꺾을 필요가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세요. 관찰한 장소와 시간을 기록하되, 민감한 서식지 정보까지 공개하는 것이 적절한지도 살펴봅니다.
안전과 존중을 함께 계획합니다
현장 안내를 따르고 무리하게 접근하지 않습니다. JBC LIFE의 생명·자연 존중을 실천하는 한 가지 생각거리이며 특정 탐방 프로그램이나 허가된 채집 활동을 안내하는 글이 아닙니다.